모바일메뉴열기
 

인물02

시설 및 관련 기관 안내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는 이론과 실습, 연구와 산업을 연결하는 통합적 교육·연구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학부의 주요 시설과 산하 기관은 교육 역량 강화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서암 디지털 영상 제작 센터

서암 디지털 영상 제작 센터는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의 영상 및 뉴스 제작 관련 교과목을 위한 핵심 실습 공간으로, 학부 내 동아리 활동 지원과 교내 각종 행사 및 특강의 촬영·편집을 담당하는 학부 소속 전문 제작 센터입니다.


실제 방송사 수준의 촬영 및 녹화 장비를 갖춘 환경에서 정규 수업과 비교과 활동이 유기적으로 운영됩니다.


주요 교육 내용

  • TV 프로그램 및 영상 제작 전 과정 실습

  • 텔레비전 스튜디오 및 부조정실 운영 실습

  • ENG(Electronic News Gathering) 카메라 촬영

  • 최신 iMac 기반 영상 편집 실습

  • 기획·연출·촬영·편집 통합 제작 프로젝트 수행

최근 시설 리뉴얼을 통해 Meta Quest 3(VR HMD), VR 오디오 레코더, 4K XAVC 캠코더 등 첨단 XR·VR 장비가 도입되어, 전통적인 영상 제작을 넘어 확장현실 기반 미디어 제작까지 실습이 가능하도록 고도화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콘텐츠 제작의 기술적 이해뿐 아니라 전략적 기획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배양합니다.


커뮤니케이션·미디어 연구소

커뮤니케이션·미디어 연구소는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사회·문화적 현상과 이론을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연구기관으로, 2005년 11월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소속 연구기관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본 연구소는 학문적 연구와 실천적 프로젝트를 아우르는 연구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으며,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여성 전문 인력 양성을 중요한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 전공 관련 연구실 운영

  • 학술 연구 프로젝트 수행

  • 산학 협력 기반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저널리즘 및 미디어 실무 연계 프로그램 지원

연구소는 산업과 학문 간의 상호 발전을 지향하며, 이론과 현장을 연결하는 연구를 통해 커뮤니케이션학의 학문적 발전과 사회적 기여를 동시에 추구합니다.


Media Career Center (MCC)

Media Career Center는 언론인, 방송 프로듀서 등 미디어 산업 진출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한 전문 지원 센터입니다. 이화·포스코관 최상층에 위치한 독립 학습 공간으로, 취업 준비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주요 지원 내용

  • 개별 데스크 및 학습 공간 제공

  • 언론·방송 관련 정기 간행물 및 자료 제공

  • 실기·논술 시험 운영

  • 언론인 및 현직 프로듀서 초청 특강

  • 시험 응시료 및 일부 등록금 지원

  • 취업 준비 관련 재정적 지원


1997년 설립 이후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KBS, MBC, SBS 등 주요 언론사에 매년 평균 10명 이상의 학생을 진출시키며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동창회

60여 년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온 동창회는 장학사업과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학부 발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 장학기금 운영

  • 총회 및 송년회 개최

  • 직장인 네트워크 운영

  • 문화행사 및 교류 프로그램

  • 동창회보 <시니어저널> 발간


동창회는 재학생과 졸업생을 연결하는 소통의 플랫폼으로서, 학부 공동체의 지속적 성장을 지원합니다.

게시글 검색

아무개2

  • 논문제목1
    
    									
  • 논문제목1
    이는 당초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공개된 점도표(연준 위원들의 향후 금리 전망을 보여주는 도표)상 연준의 기준금리 전망치(중간값)인 올해 말 4.4%, 내년 말 4.6%과 비교하면 0.5%포인트 가량 높은 것이다.
  • 논문제목2
    연준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심각한 경기침체를 피하려면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번 CPI 발표 이후 이 같은 의견은 힘을 잃을 것으로 보인다.
    
    시장정보회사 코뷰 LLC의 새뮤얼 라인스 상무이사는 CPI와 관련해 "연준이 더 높은 금리를 더 오랫동안 지속하지 않도록 말릴 수 있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 논문제목3
    애널리스트들은 주거비와 임금 등의 압박으로 인해 금리 인상으로 유발되는 경기후퇴를 피해갈 수 있는 가능성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고 우려한다.
    
    투자은행 제프리스의 수석 금융 이코노미스트인 아네타 마코스카는 노동력·주택 부족으로 인해 근원 물가상승률이 약 4% 이상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물가가 그 아래로 내려가려면 상당한 노동시장 약화라는 대가가 따를 것이고 이는 피할 수 없는 경기후퇴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 4
    44
  • 5
    55

아무개

  • 타이틀스논문
    
    									
  • 타이틀스논문
    2010년 1월 3201만여원을 횡령한 A씨는 2012년 2월에 적발됐지만, 해임 처분을 받기까지 6차례에 걸쳐 1947만원의 급여를 받고, 퇴직금 1396만원까지 챙겨갔다. B씨는 2006년 12월~2007년 2월 횡령을 저질렀다가 2010년 9월 적발됐다. 그는 두 달 후인 11월 파면됐는데, 12월 급여까지 1468만710원, 퇴직금은 871만7880원을 받았다.
    
    최근 46억원을 횡령한 최모씨도 지난달 22일 횡령 사실이 발견된 다음 날인 23일 444만원의 급여가 전액 지급돼 논란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