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자G-LAMP 사업단 관리자
- 작성일2026.03.11
- 조회수9
-
모교에 대한 감사이자 미래 세대에 대한 믿음으로 나눔 실천 (왼쪽부터) 이향숙 총장, 서태선 이사 본교는 서태선 ㈜진로발효 이사 겸 ㈜제이타워 회장(가정관리·75년졸)으로부터 ‘이화 웨스트 캠퍼스(Ewha West Campus, 이하 EWC) 건립기금’ 10억 원을 기부받았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본교가 미래 융복합 연구와 교육의 중심지로 조성 중인 EWC 건립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향후 EWC에는 신산업융합대학, 인공지능대학, 약학대학, 간호대학이 들어설 계획이며, 특히 서 회장이 졸업한 가정관리학과의 전통을 잇는 신산업융합대학이 새롭게 자리하게 되어 의미를 더한다. (오른쪽사진, 왼쪽부터) 최윤정 대외협력처장, 최정아 학생처장, 장진이 알부스 갤러리 대표, 서태선 회장, 이향숙 총장,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 이향진 가정관리학과 동창회장, 김유리 신산업융합대학장, 박은영 대외협력부처장 지난 2월 20일(금) 교내 아령당에서 열린 기금전달식에는 기부자인 서태선 회장과 딸 장진이 알부스 갤러리 대표를 비롯해 이향숙 총장,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 김유리 신산업융합대학장, 최정아 학생처장, 최윤정 대외협력처장, 박은영 대외협력처부처장, 이향진 가정관리학과 동창회장 등 주요 교내외 인사가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향숙 총장은 “운치 있는 아령당에서 뜻깊은 자리를 갖게 되어 감사하고 탁월한 경영능력으로 기업을 이끌어가고 계신 서 회장님은 우리 학생들에게 아주 귀한 롤모델이 될 것”이라고 환영의 인사를 건넸다. 이어 이 총장은 “EWC에서 우리 학생들이 회장님을 본받아 미래를 선도하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여성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훌륭한 연구 및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총장으로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서태선 회장은 “20대 시절 이화의 교정을 오르내리던 젊은 날들이 떠오른다”며 “전공을 넘어 사람을 이해하고 삶을 존중하는 태도를 길러준 이화에서의 배움은 내 인생의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고 회고했다. 서 회장은 선교사 모리스 선생의 기부로 지난 1972년 준공된 생활환경관(모리스홀)을 언급하며 “한 사람의 헌신과 기부 정신이 학교의 전통이 되고 다음 세대를 키워낸다는 사실이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기부가 모교에 대한 감사이자 미래 세대에 대한 믿음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이화가 앞으로도 시대를 이끄는 지성의 요람으로 더욱 빛나기를 응원하겠다”고 화답했다. 본교는 서태선 회장의 후원을 바탕으로 EWC 건립 사업에 박차를 가하며, 첨단 학문과 인간 중심의 가치가 융합된 글로벌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작성자G-LAMP 사업단 관리자
- 작성일2026.03.10
- 조회수8
-
대면 교육, AI 기반 맞춤 교육, 현직자 멘토링으로 강화된 겨울방학 프로그램 2,000여 재학생 및 예비 졸업생 참여해 실전 취업 역량 강화 인재개발원(원장 조윤경)이 겨울방학을 맞아 12월 중순부터 진행한 ‘2025학년도 겨울방학 진로 및 취업 프로그램’에 2,000여 명의 이화인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AI-Iot-빅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전환이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는 사회 경제적 변화를 반영해 이화인의 사회진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기획되어 프로그램에 참여한 재학생 및 졸업 예정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대면 교육과정 확대하며 만족도 수직 상승 인재개발원은 겨울방학 기간 중 저학년을 위한 진로디자인 프로그램, 고학년 취업 준비를 위한 취업마스터(국내기업·외국계·공기업 EDU) 및 Essential 교육 과정, 이화 선배를 초청한 취트키 및 진로콘서트 멘토링 교육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40여 차례 개최했다. 특히, 이번 방학에는 학생들의 주도적인 진로개발 의지와 적극적인 취업준비 경향에 부응하여 선배 멘토, 전문가와 직접 만남이 가능한 오프라인 대면 기회를 확대했다. 이와 함께 방학 스페셜 프로그램인 기업 현장형 실습/워크숍 세션, 학생 주도형 1 DAY 교육과 컨설팅 연계 활동 등으로 참여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심주연 씨(철학, 22학번)은 “온라인 교육이 접근성 측면에서는 확실히 편리하지만, 사람을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대면 프로그램이 집중도 면에서 더 좋고 기억에도 남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1 DAY 진로탐색 워크숍 AI 도구를 도입한 진로·취업 프로그램 전문성 강화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AI 기반 진로·취업 지원 시스템 도입이다. 인재개발원은 초빙교원과 협업하여 자체 개발한 전문 AI 교육 Tool인 ‘진로 챗봇’과 ‘자소서 챗봇’을 선보였다. 저학년 진로 디자인 프로그램 「1 DAY 진로탐색 워크숍」에서는 전공에 따른 다양한 진로방향을 일목요연하게 파악 가능한 ‘진로 챗봇’이, 고학년 취업 마스터 프로그램 「1 DAY 자소서 워크숍」에서는 직무역량과 경험을 맵핑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자소서 챗봇’이 활용되었다. 「1 DAY 진로탐색 워크숍」 참가자 이주아 씨(사범대학, 25학번)는 “전공과 연계된 진로 정보, 특히 일반적인 정보가 아니라 우리 대학 선배들의 진로 정보와 연관된 다양한 진출 경로를 안내해 주어서 하고 싶은 일에 용기 있게 도전할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활용 소감을 밝혔다. 닉네임 ‘송송’으로 「1 DAY 자소서 워크숍」 참가한 한 학생은 “자소서 챗봇을 활용하면서 AI가 도출해 준 내용이 정답이 아니라 나만의 해석과 언어로 이를 변경하는 것이 핵심임을 알게 되었다”는 후기를 남겼다. 1 DAY 자소서 워크숍 이화 선-후배 간 맞손 프로그램 공고화 겨울방학에도 선·후배 네트워크를 활용한 멘토링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끈끈한 이화 네트워크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국내 대기업 재직자 선배 8명이 초청된 「취트키밋업」(1월)과 로스쿨 재학 45명 선배가 함께한 「법학전문대학원 가는 길」(2월)에는 500명 이상의 재학생이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선배들이 네트워킹에 할애해 준 절대적인 참여 시간뿐만 아니라 재학생의 진로 고민과 궁금증 해소를 위한 밀착 소그룹 활동, 나아가 선배의 깨알정보가 담긴 몇백 페이지의 진출 가이드북은 다른 곳에서는 접할 수 없는 차별화된 지점이었다. 인재개발원은 역동적인 이화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직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이 멘토로 참여하는 1:1 멘토링 프로그램인 「톡톡선배」, 트랜디한 맞춤형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취업치트키」, 저학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정보를 제시하는 「진로콘서트」 등 선배와 재학생들이 함께 손을 맞잡는 노력을 통해 진로·취업 멘토링을 선도하고 있다. 법학전문대학원 가는 길 | 취업치트키 밋업 한발 앞서 준비하는 2026년 상반기 취업 프로그램 인재개발원은 2026학년도에도 ‘진로탐색→일경험→취업도전’으로 이어지는 체계적 취업 지원 프로세스를 통해 이화인의 진로 탐색과 취업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먼저, 신규 채용 공고가 2월부터 게시되는 등 기업의 채용이 상시적으로 전환되는 변화에 발맞춰 2월 말부터 ‘2026년 상반기 취업프로그램’을 조기에 개설한다. 또한 상반기 채용 준비를 적극 지원하고자 「2026 상반기 이화여자대학교 잡페어」를 3월 9일(월)~10일(화) 오전 10시부터 ECC 다목적홀 및 이삼봉홀에서 개최한다. 채용 진행 기업 담당자 또는 재직 선배와의 직접적인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는 잡페어를 통해 나만의 취업 준비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새 학기 다양한 진로·취업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E벗(https://efriends.ewha.ac.kr)-미래설계-비교과과정에서 신청할 수 있다.
- 작성자G-LAMP 사업단 관리자
- 작성일2026.02.20
- 조회수22
-
AI 대전환 시대, 교육혁신 성과 공유와 미래 교육 비전 제시 미래혁신센터(센터장 이정록)는 1월 27일(화) 교내 ECC 이삼봉홀에서 ‘이화 미래혁신 포럼 - 140년의 이화, 혁신으로 미래를 잇다’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이화 창립 140주년을 기념하여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주요 프로그램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대학 교육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본교 교직원과 학생, 대학혁신지원사업 참여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왼쪽)과 이향숙 총장(가운데) 이날 포럼은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 겸 교육·연구혁신단장의 개회사로 문을 열었다. 박정수 부총장은 “AI 대전환 시대 교육혁신의 핵심은 AI 기반 교육이 아닌 AI와 ‘함께하는 교육’”이라며 “인간 중심 AI 시대를 위해 AI를 특정 전공에 국한된 도구가 아닌 커뮤니케이션·예술·인문학 등 모든 학문 분야를 연결하고 융합하는 방향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포럼이 이화의 교육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대학의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향숙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급변하는 AI 시대 대학의 경쟁력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탄탄한 기초소양과 학문의 깊이를 바탕으로 이를 유연하게 연결하는 교육 체계에 달려 있다”며 “이화여대는 전공자율선택제의 선도적 도입과 전공결정지원센터 신설, AI 교과목 개발과 기초학문 강화 등을 통해 미래 사회에 요구되는 역량과 대학이 지켜야 할 학문의 본질을 함께 키워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창립 140주년을 맞은 이화는 그간 축적해 온 교육혁신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대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재천 명예교수, 조성배 교수 기조강연에서는 본교 최재천 명예교수가 ‘AI 시대의 앎과 삶’을 주제로 AI 시대 대학과 학문의 본질에 대한 통찰을 제시했다. 최 교수는 생성형 AI가 필수로 자리잡은 기술 전환의 시대에 직업 구조의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교육은 끊임없이 혁신하되 인문학, 어학, 자연과학 등 기초학문의 중요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연세대학교 조성배 교수는 ‘AI 기술 발전과 대학교육 혁신방안’을 통해 AI 기술 변화에 따른 고등교육 혁신 전략을 소개했다. 이후 사례발표 세션에서는 임규연 교무처부처장 겸 교육혁신센터장이 ‘문제해결형 프로젝트 수업을 중심으로 한 교육모델 혁신 사례’를 발표했으며, 이인혜 호크마학부장은 ‘전공자율선택제 기반의 호크마(HOKMA) 교육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김상준 기업가센터장은 ‘기업가정신을 기반으로 한 창업 교육 사례’를 통해 학생들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본교는 ‘포용적 혁신으로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사제도 유연화, 전주기 학생 지원 고도화, 핵심역량 기반 기초소양 교육 강화, 국제 친화적 인재 양성, 지속가능한 교육 플랫폼 혁신, 대학의 지속가능성 강화를 중심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대학혁신지원사업 교육혁신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S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로 이어지며, 본교가 추구하는 교육혁신의 방향성이 중장기 발전 전략에 맞물려 의미있게 정착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작성자G-LAMP 사업단 관리자
- 작성일2026.02.04
- 조회수21
-
AI 전환 시대 여성 인재 양성과 역량개발 위한 상호 협력 추진 산업계 수요 변화에 따른 인재상과 대응전략 모색 본교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과 인공지능을 비롯한 첨단 혁신 기술이 이끄는 전환기를 맞아 여성의 역할과 위상을 선제적으로 재정립하고자 12월 24일(수) ‘AI 전환 시대의 여성 인적자원 및 직업능력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전환 시대 산업계 수요 맞춤형 인재상과 대응전략 도출 ▲차세대 AI 여성 전문 인력 양성 ▲청년 창업 육성 및 기술창업 활성화 ▲ 미래지식기반 사회에 적합한 맞춤형 고등교육·평생교육 체계 구축 등을 목표로 협력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공동연구, 인적 교류, 현장 연구, 심포지엄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이향숙 총장과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고혜원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전환 시기 여성 인재의 적격성과 인적자원 개발의 당위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여성 인적자원 개발에 관한 아젠다를 공동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여성 인재상과 이에 부합하는 고등교육 모델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이화여대의 우수한 고등교육 및 평생교육 인프라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보유한 국가인재 및 직업능력 개발 정책 연구 역량 등을 기반으로 미래 사회 여성 인적자원 개발을 선도하고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교는 최근 G-LAMP 중점테마연구소로 선정된 ‘인간중심 인공지능연구원’을 중심으로 AI 대전환을 선도하는 대표 연구기관으로 도약하고 있으며, ‘고신뢰·고효율 인공지능 교육연구단’을 통해 인공지능 원천기술 연구와 차세대 인공지능 인재 양성의 중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왼쪽부터) 본교 박상수 인간중심인공지능연구원장, 조윤경 인재개발원장,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 이향숙 총장,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고혜원 원장, 조선영 홍보팀장, 황성수 미래인재연구본부장, 박동열 기획조정본부장 이향숙 총장은 “이화여대가 ‘인공지능 시대의 고등교육 대전환’을 선도하며 대학의 역할과 위상을 확립해 나가는 데에는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와 협력이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한국직업능력연구원과의 협약은 연구와 교육, 정책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통해 이화의 교육·연구 혁신을 한층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AI 기술 발전을 견인하고 다층적 AI 인재 양성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역량 있는 대학으로서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고혜원 원장은 “인공지능이 첨단 기술 발달을 견인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여성 인재의 잠재력과 역할에 대한 우리 사회의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국가 인재 및 직업능력 개발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서, 우수한 여성 인재를 양성해 온 이화여대와의 상호 협력 강화를 통해 여성 인재의 지속적인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1997년에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서, 직업능력개발 및 인재개발 관련 정책연구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 작성자G-LAMP 사업단 관리자
- 작성일2026.01.13
- 조회수14
-
2026년 창립 140주년 맞아 ‘새 시대 새 이화’로의 힘찬 도약 다짐 본교는 1월 5일(월) 오전 10시 ECC 이삼봉홀과 다목적홀에서 ‘2026년 이화가족 새해인사’를 개최하고 병오년(丙午年)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창립 140주년을 맞아 ‘새 시대 새 이화’로의 힘찬 도약을 다짐하고자 마련된 이번 신년 행사에는 김은미 이화학당 이사장, 이향숙 총장을 비롯해 박성연 학사부총장,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 유경하 의무부총장과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창온 총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이화 구성원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하고 성숙하고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원한다”는 안선희 교목실장의 기도로 문을 열었다. 이어 김은미 이사장, 이향숙 총장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은미 이사장은 “2026년 붉은 말이 이끄는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이화가 더 빠르게 앞으로 나아가면서도 우리 지역사회에는 소외된 이가 없는지, 우리 지구에는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기후변화, 분쟁과 전쟁, 빈곤의 문제가 없는지 돌아보면서, 우리의 사회적 책임도 다하는 이화였으면 좋겠다”는 당부와 함께 “하나님의 특별하신 사랑 가운데 모두 건강하시고 또 소망하는 많은 일 이루시는 복된 새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이화 구성원을 격려했다. 이향숙 총장은 “지난 140년 동안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화를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2026년 새해를 맞아 이화 공동체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 가운데 풍성한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을 열었다. 이어 “이화는 창립 140주년이라는 역사적 전환점 위에서 글로벌 명문 사학을 향한 새로운 도약의 단계에 서 있다”고 강조하며, “‘포용적 혁신으로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이화’라는 비전 아래 교육, 연구, 산학협력, 행정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혁신을 이어가며 세계적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화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희망과 연대의 힘으로 이화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새해인사 후에는 음악대학이 준비한 특별공연이 이어졌다. 양귀비 교수가 L.Arditi의 ‘Il Bacio’(반주 정이와)를 들려주었으며, 한국음악과 재학생팀(지도교수 강효주)의 ‘아름다운 나라’, ‘설날’ 공연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다과와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며 뜻깊은 한 해의 시작을 기념했다.
- 작성자G-LAMP 사업단 관리자
- 작성일2026.01.09
- 조회수21
-
- 작성자G-LAMP 사업단 관리자
- 작성일2026.01.08
- 조회수13
-
산·학·연 협력으로 기술사업화 연결하는 대표 교류의 장 마련 산학협력단(단장 조윌렴)은 12월 18일(목) ECC 이삼봉홀에서 혁신 성장 기술을 한자리에서 공유하는 기술교류 행사 ‘테크-비즈 이화(Tech-Biz EWHA)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021년 첫 개최 이후 매년 개최해 온 본교 대표 기술교류 행사 ‘테크-비즈 이화’는 우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기술이전·창업·투자 연계를 통해 산학협력 성과를 축적해 왔으며,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하는 ‘지산학 매거진 우수성과’로도 그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올해 행사에는 본교 교수진들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 투자기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조윌렴 산학협력단장의 개회사, 이향숙 총장의 환영사, 한국엔젤투자협회 조민식 회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다. 이향숙 총장은 “테크-비즈 이화는 이화가 축적해 온 우수한 연구 역량을 산업계와 공유하고, 기술이전과 투자, 사업화로 연결하는 매우 의미 있는 장”이라고 환영의 뜻을 전하며, “최근 국가연구소(NRL 2.0) 선정과 G-LAMP 사업 추진, Ewha Global Excellence Program 등으로 강화된 이화의 연구 성과가 산업 현장에 기여하는 고부가가치 기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산학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조민식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은 ‘테크-비즈 이화’에서 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산업으로 확장되기 위해서는 산학협력이 핵심적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대학 연구자와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 초기 투자자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초기 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조윌렴 산학협력단장, 이향숙 총장, 조민식 한국엔젤투자협회장 본격적인 기술 발표 세션에서는 인공지능·데이터 분석, 바이오·의약·유전자 치료, 로봇·의료기기, 센서·전자·모빌리티, 소재·나노기술, 식품·바이오소재 등 국가 전략기술 분야와 서울시 5대 핵심 전략산업과 연계된 본교의 사업화 유망 기술이 소개됐다. 본교 연구진은 직접 연사로 나서 ▲말단부 굽힘형, 초소형 수술도구의 마스터 인터페이스 기술(휴먼기계바이오공학과 류석창 교수) ▲HER2-양성 고형암과 KRASG13D 대장암의 치료 전략(약학과 권영주 교수) ▲세포외소포 기반 범용성 약물전달체 플랫폼 기술 SWEET™(의학과 권기환 교수) ▲시멘틱 분할을 위한 확산 모델 기반 이단계 능동학습 방법론(인공지능전공 노준혁 교수) ▲평생학습 기반 위협 탐지 및 AI 프라이버시 진단 기술(컴퓨터공학과 오세은 교수) ▲탄소나노튜브 기반 스트레인센서 이용 차량주행 컨디션 진단 및 예지정비 시스템(물리학과 서동석 교수) ▲금속-유기 골격체를 활용한 다양한 기체 분리 기술(화학·나노과학과 문회리 교수) ▲유지 탈검 및 천연 유화제 개발을 위한 인지질분해효소 개발 기술(식품생명공학과 박진병 교수) ▲표적 지향성 AAV 캡시드 개발을 통한 정밀 유전자 치료 기술(화공신소재공학과 주계일 교수) ▲오피오이드 수용체 나노디스크를 이용한 마약 탐지 기술(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오준학 교수) 등을 주제로 기술을 발표하며 연구 성과의 차별성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 우수기업 IR 세션에서는 자회사, 교원창업기업, 이화테크넷 기업 및 개방형실험실 참여기업의 기술 발표가 진행됐다. 생명과학과 강상원 교수가 창업한 바스테라㈜의 동맥혈관 치료제 개발 기술과 사이버보안학과 배호 교수가 이끄는 자회사 ㈜큐빅의 AI 기반 데이터 비식별화 및 데이터 보안 플랫폼을 비롯해, 이화테크넷 기업 ㈜랩스와이즈넷의 기능의학 기반 AI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일리아스AI의 지능형 후각 AI 기술, 이대목동병원 개방형실험실 참여기업 ㈜그리니쉬의 난임 치료 및 가임력 증진 기술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한국평가데이터(주)와 (재)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의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소개가 이어졌으며, 1대1 기술 파트너링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이와 함께 한국평가데이터㈜, (재)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등 유관기관 상담부스와 ㈜큐빅, ㈜랩스와이즈넷, ㈜일리아스AI, ㈜그리니쉬 등 기업 전시부스도 운영돼 연구자와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본교는 교육부 BRIDGE3.0 사업과 서울시 RISE 사업을 통해 AI, 바이오·의료, 로봇 등 서울시 5대 핵심 전략산업 중심의 지·산·학 연계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본교는 약 3,000여 건의 우수 특허와 축적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지식재산 발굴부터 기술이전, 창업에 이르기까지 기술사업화 전 주기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글로벌 산학협력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우수 원천기술을 고부가가치 기술로 고도화 하여 기술사업화 수익을 극대화하고, 이를 다시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킴으로써 대학 주도의 기술사업화 자립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조윌렴 산학협력단장은 “테크-비즈 이화는 연구 성과를 학문적 성취에 그치지 않고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로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테크-비즈 이화를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연구 성과가 사회와 산업에 기여하는 연구중심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작성자G-LAMP 사업단 관리자
- 작성일2026.01.08
- 조회수13
-
국제·공동·융복합 연구그룹 31개 선정 변화의 시대, 연구혁신으로 ‘새 시대 새 이화’를 실현하다 본교는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갖춘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특화된 대형 교내 연구지원 사업인 ‘Ewha Global Excellence Program(이하 Excellence Program)’을 본격 추진한다. Excellence Program은 융복합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공동연구 및 대형 연구과제 수주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 사업이다. 지난 8월부터 신청 접수, 서면·발표평가, 컨설팅 과정을 거쳐 총 31개 연구그룹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12월 1일자로 사업이 공식 개시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연구지원 체계를 혁신하고, 국제·공동·융복합 연구를 강화해 ‘새 시대 새 이화’ 발전 전략을 실천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설계되었다. 이향숙 총장은 본교 첫 과학기술계 총장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환경 조성’을 ‘새 시대 새 이화’ 발전 전략의 첫 전략 목표로 삼아 글로벌 연구 경쟁력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이공계 연구 성과 제고를 위해 국제·국내 공동연구 확대를 가장 효과적 방법으로 제시하며 Excellence Program을 중점 추진 과제로 설정했다. 이 총장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사업은 교내 연구그룹 역량 강화, 해외 우수석학 초빙을 통한 국제공동연구역량 강화, 집단연구 지원을 통한 융합역량 강화 등을 목표로 한다”며 “무엇보다도 교내 연구자가 외부 연구 과제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고, 종합적인 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해 연구자들이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cellence Program은 ▲국제·공동·융복합 연구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5단계 BK21 및 중·대형 연구과제 수주 확대 ▲대단위 집단연구 체계 구축을 통한 창의적 성과 창출 ▲국가·사회 난제 해결 및 공공선 실현 기여를 목표로 한다. 연구그룹은 지원 목표와 규모에 따라 ‘유형 가(대형)·나(중형)·다(소형)’, 학문 분야 구성에 따라 ‘트랙 A(단일)·트랙 B(융복합)’로 구분되며, 유형에 따라서 연간 최대 5억 원 규모까지 집중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유형/트랙, 계열 및 직제순) 유형 트랙 연구그룹명 연구책임자 가 (대형) A AI 시대의 영어영문학: 인간 너머의 언어, 서사, 퍼포먼스 황준호 AI 대전환시대의 디지털 휴머니즘 구현을 위한 혁신적 사회복지 연구 노충래 현명하고 건강한 AI-미디어 역량 강화 연구단 임소혜 이화 ONE.BEAD 경영혁신 교육연구단 최승호 양자물질 우수연구단 김동욱 ACT EWHA 화학 인재 교육연구단 김동하 E-GLOBE(Ewha Global Life-science hub for Outstanding Research and Education) 사업단 노태영 기후에너지솔루션 교육연구단 민배현 항암 면역 나노메디슨 연구센터 김광명 B 텍스트와 이미지의 융합: 미디어 전환 시대 인문학의 새로운 지평 남종국 지능형반도체 및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교육연구단 지창현 AI Agent 기반 지능형 스마트시티 운영·거버넌스 구축 이준성 글로벌 융복합 혈관질환 제어기술 연구단 송태진 기후환경건강융합연구소 하은희 고신뢰 고효율 인공지능 교육연구단 양대헌 나 (중형) A AI 디지털 기술기반 지속가능한 의류산업 혁신인재양성팀 윤창상 글로벌 지속가능 화학공학 교육연구팀 김우재 인공지능 기반 환경매체별 신종 유해물질 감지 및 통합 대응 교육연구팀 윤여민 통합건강을 위한 다중모드 식품영양 연구사업단 박윤정 인간중심 AI 정밀간호 리더 양성 교육연구단 강윤희 B 글로벌 AI 기반 혁신신약개발 연구단 강수성 이화 브리지(Brain Research for Integrated Discovery and Global Excellence) 사업단 류인균 다 (소형) A 포스트휴먼 공통감각(Sensus Communis) 기반 K-어문학 교육·연구팀 연남경 AI 시대 언어·서사·이미지에 기반한 한중 문화 교류 연구 홍석표 철학과 이재환 디지털 냉전: AI, 지정학적 경쟁, 그리고 세계질서의 재편 조무형 AX시대의 변화선도형 리질리언스 공공인재양성팀 최유진 생성형 AI 시대의 Lifelong·Lifewide 학습설계 전문가 양성 소효정 AI·포용·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미래 특수교육의 혁신을 이끄는 FleXpert 2.0 이영선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한 환경 관리를 위한 다학제 융합 연구 정종우 B AI 대전환 시대와 한국인문학 : 도정과 과제 최요환 본교는 Excellence Program을 통해 국제·공동·융복합 연구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AI·반도체·바이오·에너지·기후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를 비롯해 인문·사회·융복합 분야까지 연구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혁신적인 연구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 작성자G-LAMP 사업단 관리자
- 작성일2026.01.08
- 조회수8
-
글로벌 협력으로 ‘새 시대 새 이화’ 실현 이향숙 총장이 10월 24일(금) 미국 워싱턴 D.C. 소재 조지워싱턴대학교(The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이하 GWU), 아메리칸대학교(American University, 이하 AU) 등 주요 대학 및 기관을 방문해 한·미 간 교육·연구 협력 및 여성 리더십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본교는 인공지능(AI)을 통한 연구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한·미 고등교육기관 간 협력을 주도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강화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최윤정 대외협력처장, GWU 엘렌 그랜버그 총장, 이향숙 총장, GWU 밥 밀러 부총장 GWU에서 이향숙 총장은 엘렌 그랜버그(Ellen M. Granberg) 총장 및 밥 밀러(Bob Miller) 부총장(연구·의대 담당) 등과 만나 ▲학생 교환 및 단기 교육 프로그램 확대 ▲AI 분야 공동연구 및 공동강의 추진 ▲여성 창업 프로그램 신설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교는 2001년 교류협정 체결 이후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해 왔으며, 특히 이번 미팅을 통해 이화 재학생이 AI Micro Degree 과정을, GWU 재학생이 Korean Culture Micro Degree 과정을 수강하는 상호 교환형 단기 학위 모델 ‘Micro Degree Exchange Program’을 시행하기로 협의했다. 이와 함께 창업트랙 공동 개발, 이화 G-LAMP AI 연구사업과 GWU Trustworthy AI Institute 간 협력을 검토하며 AI 융복합 교육 협력의 새 모델을 제시했다. 이향숙 총장은 “AI와 융복합 연구를 선도하는 이화의 역량과 GWU의 실천 중심 프로그램이 결합된다면, 글로벌 여성 리더 육성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AU 조나단 앨저 총장과 본교 이향숙 총장 | AU 이관후 교수, 조나단 앨저 총장, 이향숙 총장, 최윤정 대외협력처장 AU 방문에서는 조나단 앨저(Jonathan Alger) 총장과 만나 인공지능·기후테크 등 양교의 강점을 기반으로 학생 교류 및 연구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AI 전환 전문가인 AU 코갓경영대학원(Kogod School of Business) 이관후 교수가 함께 배석해 AI 기반 경영, 창업교육,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등 경영대학 간의 협력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이 총장은 “AI와 경영의 융합은 대학이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중요한 축이 될 것”이라며 “양교가 보유한 교육·연구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인재 양성의 새로운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향숙 총장, 강경화 주미대사, 최윤정 대외협력처장 한편, 이향숙 총장은 주미대한민국대사관을 방문해 강경화 주미대사와 ▲한·미 대학 간 학술·문화 교류 확대 ▲여성 리더십 및 글로벌 인재 양성 분야 협력 ▲공공외교 차원의 대학 역할 강화 등을 주요 의제로 환담을 나눴다. 본교 명예석좌교수로 재직하며 이화와의 인연을 이어온 강 대사는 “이화는 한국 여성교육의 상징이자, 세계 속에서 여성 리더십의 모범을 제시해온 대학”이라며 지속적 협력을 약속했다. 이 총장은 “이화의 글로벌 교육·연구 네트워크와 대사관의 공공외교 활동이 함께한다면,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본교는 AI·창업·여성 리더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강화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GWU와 AU는 2026년 이화 창립 140주년을 맞아 교류 확대 및 공식 방문 의사를 밝히며 향후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이 총장은 “이화는 포용적 혁신으로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글로벌 협력과 연구 혁신을 통해 세계 여성교육의 미래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 작성자G-LAMP 사업단 관리자
- 작성일2026.01.08
- 조회수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