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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4단계 두뇌한국21(BK21) 혁신인재 양성사업’ 인공지능 분야 교육연구단에 선정됐다. ‘고신뢰·고효율 인공지능 교육연구단(Trustworthy and Resource-efficient Unified Evolving AI, 이하 Ewha TRUE-AI)’(단장 양대헌 교수)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고신뢰·고효율 인공지능 원천기술 연구와 차세대 인공지능 인재 양성의 중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두뇌한국21(BK21)’ 사업은 1999년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원 혁신·연구자 양성 지원 사업으로, 4단계 사업(2020~2027)은 혁신성장을 선도할 신산업 분야 연구 인력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최근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고급 AI 인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교육부는 2025년 추경을 통해 인공지능 분야를 추가하여 총 17개 교육연구단을 선정하며 사업을 확장했다. ‘Ewha TRUE-AI’는 이번 추가 선정된 4개 교육연구단 중 하나로 이름을 올리며,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역량과 산학협력 성과를 다시금 입증했다. 본교 교육연구단은 인공지능대학 소속 12명의 교수와 대학원생 총 60명의 대학원생이 참여해 효율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갖춘 차세대 AI 기술 개발과 여성 중심의 고급 인재 양성에 나선다. 최근 초거대 AI 모델이 막대한 연산 비용과 에너지 문제, 보안 위협을 동반하는 상황에서 연구단은 경량화·최적화 기술과 보안 역량을 겸비한 인재를 길러내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국내 이공계 박사과정 여성 비율이 22%에 불과한 현실 속에 여성 중심 AI 고급 인력 양성으로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컴퓨터공학·사이버보안·AI융합전공으로 구성된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부의 안정적 기반, 기존 정부 과제를 통해 구축한 고성능 컴퓨팅 클러스터 등 첨단 인프라를 활용해 실증 중심 연구를 추진한다. ‘Ewha TRUE-AI’는 단순한 개발자를 넘어 효율성과 신뢰성을 고려하는 ‘TRUE-AI 전문가’를 양성해 국가 AI 인력난 해소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대학원생에게는 석사 월 100만 원, 박사 월 160만 원 이상의 연구장학금과 함께, 신진 연구인력 인건비, 국제공동연구 참여 기회, 해외 석학 초빙 프로그램 등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문적 연구를 넘어 산업현장과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차세대 AI 전문 인재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번 선정은 ‘새 시대 새 이화’ 발전계획의 핵심 목표 중 하나인 'AI 시대를 대비한 고등교육 대전환'과 맞닿아 있다. 본교는 2022년 인공지능전공과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신설, 2023년 인공지능대학 설립을 추진하며 선제적 교육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 왔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최근 교육부의 ‘2025년 대학기초연구소 지원 사업(G-LAMP)’ 선정에 이어 이번 BK21 교육연구단 주관 대학 선정까지 AI 분야에서 독보적인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본교는 2027년까지 매년 약 8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바탕으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 창출과 산학협력 기반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나아가 인공지능 분야의 교육과 연구, 인재 양성 전반에서 국가적·국제적 경쟁력을 높이며, 여성 인재의 글로벌 리더십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작성자G-LAMP 사업단 관리자
- 작성일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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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MP 중점테마연구소 ‘인간중심 인공지능연구원’ “AI 대전환 선도하는 대표 연구기관으로 도약” 본교는 ‘인간중심 인공지능연구원’을 신설하고 교육부 G-LAMP 사업을 수주하며 AI 대전환을 선도하는 대표 연구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지난 7월 1일(화) 개원한 '인간중심 인공지능연구원(Human-Centered Artificial Intelligence Research Institute, 이하 인공지능연구원, 원장 컴퓨터공학과 박상수 교수)'이 지속 가능한 AI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공지능연구원은 ‘다양한 도메인 간 AI 융복합 연구를 통해 인류 공동선을 실현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수리·통계 기반 AI 이론 연구 ▲초고신뢰 차세대 AI 기술 개발 ▲인간 중심 융합형 AI 시스템 구현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학문적 경계를 넘어 실용적이고 공정한 AI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인공지능연구원은 최근 교육부의 ‘2025년 대학기초연구소 지원 사업(G-LAMP, Global-Learning & Academic research institution for Master’s·PhD students, and Postdocs, 유형Ⅱ 공학분야)에 선정되어 향후 5년간 250억 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인공지능연구원에서는 공학을 넘어 인문·사회과학, 예술 등 다양한 학문과의 융합 연구를 통해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는 AI 기술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력을 깊이 탐구하고,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AI 기술 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본교의 의지를 보여주는 성과다. 인간중심 인공지능연구원의 비전, 목표, 추진체계 특히 이번 G-LAMP 사업 선정은 본교 중점 전략목표 중 하나인 ‘AI 시대 고등교육 대전환’의 본격화를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이다. 이를 통해 본교는 세계 각국의 우수한 신진 연구자와 학문후속세대가 이화여대에 모여 혁신적 AI 연구와 기술 개발에 참여하는 국제적 연구 허브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G-LAMP 사업단(사업단장 이준엽 기획처장)은 ▲연구지원 체계 고도화 ▲AI 첨단 인프라 구축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확장을 추진하며 인공지능 차세대 연구자 양성에 집중한다. 이 과정에서 인공지능연구원은 이화여대 AI 연구의 허브로서 학문 간 융합 생태계를 조성하고 우수한 여학생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첨단 AI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간중심 인공지능연구원의 국제공동연구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계획 연구는 수리·통계 기반의 AI 이론 체계를 정립할 ▲‘수리·통계 기반 AI 이론 연구센터’, 초고신뢰 차세대 AI 원천기술을 개발하는 ▲‘초고신뢰 차세대 AI 기술 연구센터’, 지능형 AI 시스템을 구현하는 ▲‘인간 중심 융합 시스템 연구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수학·통계학·전자전기공학·컴퓨터공학·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 등 관련 학과 교수와 본 사업을 위해 선발된 12명의 ‘LAMP 전임교원’, 박사후연구원, 신진 연구자 등 120명이 참여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 창출에 매진한다. 이향숙 총장은 “AI 기술의 발전은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인류 공동선 실현과 직결된다”며, “이화여대는 인간 중심 AI 연구, 글로벌·융복합 공동연구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융합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AI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본교는 1981년 전자계산학과를 시작으로, 1996년 세계 최초의 여자 공과대학 설립, 2022년 인공지능전공과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신설, 2023년 인공지능대학 설립에 이르기까지 AI 분야에서 독보적인 역사를 이어왔다. 이번 인공지능연구원 출범은 본교가 세계 최고 수준의 인간 중심 AI 연구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 작성자G-LAMP 사업단 관리자
- 작성일2025.11.18
- 조회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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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학기초연구소 지원사업(G-LAMP) 공학 분야 선정 인간 중심 AI 연구로 대한민국 대표 AI융합 연구기관'으로 도약 발판 본교가 교육부의 ‘2025년 대학기초연구소 지원 사업(Global - Learning & Academic research institution for Master’s·PhD students, and Postdocs, 이하 ‘G-LAMP’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본교는 인간 중심 AI 연구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융합 연구기관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G-LAMP 사업은 교육부가 연구소 관리·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중점테마연구소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기초과학분야 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국책연구과제이다. 2025년 신규 선정평가 결과, 본교를 비롯한 총 6개 대학이 선정되었으며 본교는 신설된 '유형Ⅱ 공학분야(수리·통계·인공지능)‘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본교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연간 50억 원씩 총 250억 원을 지원받는다. 본교는 이번 사업 수행을 위해 지난 7월 ‘인간 중심 인공지능연구원(Human-Centered Artificial Intelligence Research Institute)’을 신설하고 컴퓨터공학과 박상수 교수를 원장으로 임명해 G-LAMP 사업을 선도할 공학분야 중점테마연구소로 지정했다. 연구원은 인공지능 기술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탐구하고,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AI 기술 발전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공학뿐만 아니라 인문과학, 사회과학, 예술 등 다양한 학문과의 융합 연구를 통해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으로 본교는 G-LAMP 사업단(사업단장 수학과 이준엽 교수, 기획처장)을 중심으로 연구기관 지원·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인공지능 분야 첨단 연구인프라 구축,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신진 연구자 양성에 주력한다. 특히, 인공지능과 다른 학문 분야의 국제·공동·융복합 연구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다양한 도메인간 AI 융복합 응용 연구를 통해 인류 공동선을 실현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우수한 여학생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문제해결능력을 두루 갖춘 첨단 AI 분야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본교는 G-LAMP 사업을 통해 수리·통계 기반의 AI 이론 체계를 정립하고, 초고신뢰 차세대 AI 원천기술을 개발하며, 인간-환경 간 상호작용을 실시간으로 제어·대응하는 지능형 AI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인간 중심의 인공지능 연구’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본교가 제시하는 미래 첨단연구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이향숙 총장은 “이번 G-LAMP 사업 선정은 이화여대 발전계획인 '새 시대 새 이화' 비전, 특히 'AI 시대를 대비하는 고등교육 대전환'의 서막을 알리는 매우 의미 있는 결과”라고 강조하고, “인공지능 분야의 우수한 세계 신진 연구자와 학문후속세대가 이화여대를 찾아와 AI 연구는 물론 혁신 기술을 개발하는데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본교는 1981년 국내 최고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자계산학과 신설을 시작으로, 1996년 세계 최초 여자 공과대학 설립, 2022년 인공지능전공 및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신설, 2023년 독립된 단과대학으로서 ‘인공지능대학’ 신설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 분야에서도 세계 최초·최고의 역사를 써가고 있다.
- 작성자G-LAMP 사업단 관리자
- 작성일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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