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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술사학과 사무실입니다. 학과 김소연 교수님이 연구책임자로 계신 한국문화연구원 물질문화팀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5년 인문사회 학술연구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ewha.ac.kr/ewha/news/ewha-news.do?mode=view&articleNo=357472 한국문화·사회갈등 연구 주제로 인문사회 분야 국가연구 지원사업 선정 학문후속세대 양성과 국제 연구 확산 기대 본교 연구팀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5년 인문사회 학술연구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국내 대표 인문사회 연구거점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인문사회 학술연구 지원사업’은 학문후속세대를 포함해 연구자의 성장단계별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부설 연구소 중심의 집단연구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1963년부터 교육부가 추진해 온 인문사회 분야의 대표적인 국가 연구개발 사업이다. 이번 선정은 본교 연구진이 다학제적 연구를 통해 한국 인문사회학의 저변을 넓히고, 세계 학문 네트워크를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국문화연구원,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 선정 연구책임자 김소연 교수 한국문화연구원(원장 김선희)은 2025년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은 인문사회 기초학문분야 연구소의 특성화 및 전문화를 통해 연구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한국문화연구원 물질문화연구팀(연구책임자 김소연)은 향후 6년간(2025.9-2031.8) 총 19억 8천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한국 근현대 주방 물질문화사전’ DB 구축 연구를 수행한다. ‘한국 근현대 주방 물질문화사전’은 한국 근현대기 ‘가정’의 ‘주방’을 구성하는 물질문화를 전면적으로 조사·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팀은 본 연구를 통해 문명과 문화 발달사의 지표로서 주방을 조망하고, 근현대 물질문화 연구를 위한 양질의 기초자료를 구축할 예정이다. 연구책임자인 본교 미술사학과 김소연 교수는 “근대기 이후 가정의 주방은 식생활, 주생활, 산업기술, 디자인, 시대, 지역, 계층, 젠더 등 다양한 요소가 응축된 연구 대상”이라 강조하며, “한국 근현대 주방 물질문화를 충실히 기록하여 예비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확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문화연구원 물질문화연구팀은 2019년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 시행 첫 해부터 6년간 조선시대 공예 DB 과제를 수행했으며, 이번 사업 선정은 조선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물질문화 연구의 연속성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 작성자미술사학과 관리자
- 작성일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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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미술사학과 관리자
- 작성일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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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일(금) 2025년도 1학기 동서양파트 춘계 합동답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총 43명의 학생들이 김소연 교수님, 김연미 교수님, 박은영 교수님, 최종철 교수님과 함께 경기도 남부 일대를 다녀왔습니다. 일정은 화성 용주사, 수원시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제일 먼저 방문한 화성 용주사에서는 대웅보전(大雄寶殿)에 조성된 , , , 와 칠성각에 안치된 등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주요 소장 문화재인 과 등을 관람했습니다. 이어서 방문한 수원시립미술관에서는 두 건의 전시 《모두에게: 초콜릿, 레모네이드 그리고 파티》와 《네가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행복할 거야》를 관람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남기민 수원시립미술관장님을 비롯하여 학예실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특히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기획된 특별전 《모두에게: 초콜릿, 레모네이드 그리고 파티》에서는 총 13명(11팀)의 작가가 작업한 45점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서는 총 3건의 전시 《젊은 모색 2025: 지금, 여기》, 《한국 현대 도자공예: 영원의 지금에서 늘 새로운》, 《한국근현대미술 I》를 관람했습니다. 본격적인 전시 관람 전 《한국근현대미술 I》를 기획하신 이수정 학예연구사님과 《젊은 모색 2025: 지금, 여기》를 기획하신 김윤옥 학예연구사님께서 학생들에게 전시기획 의도와 준비 과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전시 관람 이후에는 지하 소강당으로 이동하여 교류 프로그램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격적인 교류 프로그램에 앞서 먼저 최종철 학과장님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학과장님께서는 졸업 이후 현장에 나갔을 때 동서양을 막론하고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과 교류할 일이 많음을 강조하며, 이번 합동답사가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어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의 전유신 학예연구사님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하신 전유신 선생님께서는 최근 몇 년간 미술관 현장에서 이화여대 미술사학과 출신의 연구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며 응원과 기대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어 마지막 교류 시간에는 당일 답사에서 관람했던 전시를 바탕으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총 7개로 나뉜 조에는 동양과 서양 파트 선생님들이 골고루 섞여 다양한 생각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 현대 도자공예: 영원의 지금에서 늘 새로운》전과 《한국근현대미술 I》전은 동서양 파트 모두가 향유할 수 있었던 만큼 여러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작성자미술사학과 관리자
- 작성일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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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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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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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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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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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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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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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미술사학과 관리자
- 작성일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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